어머니랑 같이가서 센터에서 받아온 03년식 아롱이.. 하앜~♡
년식이있어서 5만3km뛴 녀석에.. 03년식에 달려나온다는 비상깜빡이..
잡소리없이 야마하만의 특유의 배기음..
그리고. 메쉬호수와, 지갑에서 돈꺼내기가 꺼려지고, 칼같이 잡힌다는
브라보(으잌!)브레이크.. >.,<ㅋ...
그래도 울엄니는 배기량에대한 지식이없으셔서.. 전에 폐지한 400cc랑 비슷하지않느냐며
계속 궁금해하시네요 (엄니.. 이건 로켓이지 말입니다 ㅠ..ㅠ)....
친절한 상담에.. 좋은매물을 주시는 사장님에게 인사드리고싶네요 ㅋ....
그리고 저에대한 성격을 파악해주시는 센스쟁이 사장님 ㅋ..
저같은경우는 느긋한 성격의 라이더같이 보인답니다.
물론 반대로 직진이든, 코너든 자신이 '고스트 라이더'가 되는마냥 와일드한 라이더도 있다고하네요 ....
지금은 점심시간이라.. 구청에서 등록을 하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가 처음에 가입한 메리x보험회사에서 갱신을안해서 보험회사에 신규등록을 해야하는 상황까지왔네요..
그래도 제가 나이를 한살더먹으니 3만원할인 해주더군요...
지금은 타회사인 '얘! 알지?(Lig)에 가입했습니다.. 이제 구청가서 등록하고 가입증서받고.. 번호판과 세금만내면..
그 야생마는 저의것이 되는것이지요..
아참! 놀라왔던것은 그매물의 이전주인이 외국사람이였네요.. 김해 어방동에서 사시는분이였구요..
천조국인 U.S.A랍니다.. 턱살많은 후덕한 아조씨 ㅋㅋ... 올해 30살 ;..
정말 외국사람은 애마관리정말 잘하는것같습니다.
번호판붙이면 바로 찍어서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
그럼 이만 ㅋ
오늘은 햄볶는날~ ♡

파워라이더
달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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