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는 내일이나 시간나는대로 구청에가서 할것이구요..
수리자체가안된는녀석이니 만큼 부품으로 뜯어서 그비용으로 장비나, 옵션에 붙일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600rr이로 올리지않고 바로 1천찌찌로 업글하는이유는 대충이렇습니다.
1.지금현재 타고있는 zxr400.. 언제운행중 서버릴줄모르는 쫄깃함과 주위사람의 모델교체 요구(보기에도 아슬아슬)
2.장거리를 좋아하는 저에게 지금현재녀석의 속도만으로 타인원의 애마를 따라잡기는커녕..
제 자신스스로 지쳐머리는 멜랑꼴리한 상황... 맨마지막의 인원을 지켜주는 가이드마져 나를버리고가는 그 기분이란 OTL;
3. 중간배기량 점프로인해.. 약간의 출혈(지출)감소..
그리고.. 그 숨막힌다는 쾌감이라는것도 살짝 맛보기해보고싶은생각도 있네요..
'과연 200km'기분은 어떨까하는 것도있구요 ㅋ...
같이일하시는 형님의 지인의도움을 얻어.. 비록 겉모습은 남루해도 내면(?)은 짱짱한 02년식 아롱이를 구해오기로했습니다.
일단 구하게되면 인증샷부터 올려드릴께요 ㅋ...
이번주안에 된다고하던데.. 기대가되네요...
가장 기뻤던것은 저번에도 누차말했지만
루저왕자인 제가 극악의 시트고자랑하는 알원에 앉아도 차량이 전혀무겁지 않은건 자랑.
시트위에서 카라의 엉덩이춤을 춰도 무리없다는것도 자랑
하지만 양발바닦의 반만지지해야하는건 안자랑!

파워라이더
달라아빠
머스탱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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