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느끼기에 무겁고, 시트고 높고, 다루기 어려우면 정이 잘 안가죠.
그래서 편한 일본산으로 기변을 해도 되는데, 할리를 탔던 사람은 쉽게 만족할 수 없을 거에요.
메이커에서 오는 이미지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있다면 최고의 대안이긴 합니다.
천 후반대에서 이천 중반대의 소프테일 계열에 캬브가 아닌 인젝션 모델로 선택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소프테일 계열이 시트고가 낮습니다. (팻보이, 소프테일, 헤리티지 시리즈)
새 것 말고, 중고 중에서 풀옵션 또는 이쁘게 커스텀 된 것을 찾아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로드킹이나 투어링 계열이 할리의 제왕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할리의 왕은 스프링거라고 생각합니다.
소프테일 계열, 꾸며놓으면 너무 이쁜 거 같습니다.
댓글 9
ㅎㅎ 가격봐라. 차라리 2천만원대인 하야부사가 더 좋지.
맘편히..미들급으로..데일리카 할만한걸로 찾아봐야겠네요..ㅠㅠ
자신이 느끼기에 무겁고, 시트고 높고, 다루기 어려우면 정이 잘 안가죠. 그래서 편한 일본산으로 기변을 해도 되는데, 할리를 탔던 사람은 쉽게 만족할 수 없을 거에요. 메이커에서 오는 이미지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있다면 최고의 대안이긴 합니다. 천 후반대에서 이천 중반대의 소프테일 계열에 캬브가 아닌 인젝션 모델로 선택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소프테일 계열이 시트고가 낮습니다. (팻보이, 소프테일, 헤리티지 시리즈) 새 것 말고, 중고 중에서 풀옵션 또는 이쁘게 커스텀 된 것을 찾아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로드킹이나 투어링 계열이 할리의 제왕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할리의 왕은 스프링거라고 생각합니다. 소프테일 계열, 꾸며놓으면 너무 이쁜 거 같습니다.
소중한 장문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로우라이더나 팻보이 생각해봤지만 중고도 비싸더라구요. 제 형편에 어럽게 스글타보고 팔았지만 우지보수도 힘들더라구요. 맘접고 일산이나 데일리카 선에서 부담 안가는걸로 찾고있습니다.
맞아요. 자신에게 맞는 편한 바이크가 최고지요. 유지비 걱정 없고, 잔고장 없는 검증된 바이크들을 타면 스트레스도 안받구요. 이쁘고, 튼튼한 녀석 입양하셔서 즐거운 라이딩 하시길...
저도 헌터커브에 자꾸 눈이 돌아가요 ^^ 그런데 자세도 생각하면 CB 계열도 괜찮은거 같구.. 로얄엔필드도 괜찮은거 같구.. 여튼 바이크가 1천만원 넘어가면 사면 안됌. ^^
이번에 4대째라..와이프 눈치를 안볼래 안볼수가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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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