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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어버이 날을 보냈습니다.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bike/97bfo6v4km

형은 사정이 있어서 은행동 본가를 오지 못 하기에 어제는 일 일찍 끝내고(입고 차가 없었음)미션 업체 거래처 트고 어머니 좀 뵙고 왔습니다.

 

아들이 지금 너무 개털이라 용돈도 못 주고 생활비도 밀렸는데 좀만 기다리라고 큰 소리는 치고 왔지만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제 자신이 가장 처량하게 느껴지는 어버이 날 이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부품이 도착한다는 전제하에 예약이 3대가 잡혔습니다.

 

다만 이른 시간 1호 고객분이 아마 골짝 동네 바이슨 사장님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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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돼지 타고 다니시는데 클락 스프링 주문 좀 해달라고 하셔서 주문은 했는데 왠지 이 시키야 니가 바꿔줘라 라고 하실 듯.

 

가뜩이나 힘든 와중에 주변의 한 업소에서 수입 차량 고객 보내준다고 얘기하며 본인들이 돈 되는거 세트로 다 빼먹고 매번 이상한 진단만 보내려고 연락오는데 열 받아서 그냥 전화 안 받았습니다.

 

나이도 바이슨 사장님보다 많고 넓은 자가 건물, 거액의 월세가 들어오는데 하는짓은 참...

(바이슨 사장님과도 사이가 좋지 않음)

 

면전에 대놓고 후배들한테 이런 행동하고 안 쪽필리냐고 샤우팅 나오기 직전인데 32MM 복스알로 더블 히트 버전의 회전 회오리 슛을 던져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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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짝 동네 3인자를 향해가는 길...

 

한 업장의 대표로써도, 한 집안의 차남으로써도 제 몫을 못 하고 참 힘듭니다.

 

골짝 가게는 이번 주말도 연중 무휴라서 국게 회원분들의 돈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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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습니다.

 

아무리 저랑 사적으로 연락하고 친하고 지내는 사이라도 제발 지역 거론이나 보안적인 문제는 좀 신경 좀 써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본인이 다니는 회사나 개인 정보 남이 다 보고있는 커뮤니티에 오픈하면 기분 좋으실 수 있으신지요???

 

예전 모든 글을 지웠고 스크랩 된 글들이 많던데 이래저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사는거 진짜 쓸쓸하고 힘들고 외롭네요.

 

신경 쓰는게 많아서 그런지 요금 계속 구역질이 나고 위가 뒤 틀리는 통증이 옵니다.

 

하여튼 모든 싱글 국게 회원분들 윈터 뺨대기 후려치는 미모의 처자분과 인연 이어지기를 기원하며 오늘은 짤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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