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토바이 어디껀지 알수있을까요..?(4)
오늘도 가볍게 근처로 호넷250과 함께 나섭니다.
역시 빅바이크보단 이럴땐 조그마한 바이크들이 좋죠 ^^
골라타는 재미..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더군요.
그래서 그 가을과 호넷250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서 나섰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네이키드 바이크란건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특히 원형 라이트에 업라이트 핸들의 스탠다드한 네이키드란...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호넷250과 기억의 기억들을 남깁니다.
남는건 사진밖에 없으니깐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바로 전날 교체한 매니폴드가 반짝반짝한게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빛이 가을과 더 어울리는 것 같아 기분이 더 좋아지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조금 더 이동해봐야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역시 아름다운 호넷250
십수년전 XJR1200 을 타고도 같은 곳에서 사진을 찍었었는데
여전히 저는 그때도 지금도 이러고 있네요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저는 그대로 인것 같은데, 문득 시간을 보니 벌써 2020년이 끝나가고...
어릴적 좋아하던 바이크들이 여전히 제 곁에 있는데, 이 녀석들이 점점 화석이란 소리를 듣고 있네요.
그 시절 그 바이크를 좋아하던 저는 여전히 그대로인데 말이죠... ^^

뭉니몽
댓글 6
감탄사만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 관상+근거리 용으로 현역입니다. ㅎㅎ
와 각이네요..정말 멋잇네요!
지난세기 화석에 좋은 말씀 해주셔 감사합니다 ^^
오우 정말 이쁘네요 분위기도 그렇고
역시 바이크는 네이키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