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키2215일 전저러면 모토캠핑이 아니죠. 트레일러까지 끌고가면 차랑 뭐가 다르죠? 차로 가는거보다 안전하지도 않고 효율적이지도 않고. 짐도 못싫고 운행의 제약도 크고.0답글공유신고
초이스민2214일 전국토의 64%가 산악지형인 한국에서는 고저차 심하고 기울어진 코너링때문에 많이 힘들것 같지만 해외 땅넓고 평야가 많은 곳에서는 많이 위험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운전자가 하기 나름이겠죠. 수납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일것 같습니다.0답글공유신고
댓글 7
좀..위험해 보이는데..흠..
아마 한국 법규상 오토바이 뒤에 트레일러는 안되는 걸루 아는데 편해 보입니다. ㅎ 아메리칸 대형은 끌고 다녀도 괜찮아 보이네요 ㅎ
고속도로서 사발이가 저러고 다니다 요동치는거 본 후로는...
아찔했겠네요. 저런거 달면 80키로 이상은 달리면 안되는데 아이구,,,
저러면 모토캠핑이 아니죠. 트레일러까지 끌고가면 차랑 뭐가 다르죠? 차로 가는거보다 안전하지도 않고 효율적이지도 않고. 짐도 못싫고 운행의 제약도 크고.
ㅎㅎ 그렇기도 하네요.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아유, 외국처럼 자유롭고 여유가 있는 공간이면 차든 오토바이든 자유롭게,, 부럽네유
국토의 64%가 산악지형인 한국에서는 고저차 심하고 기울어진 코너링때문에 많이 힘들것 같지만 해외 땅넓고 평야가 많은 곳에서는 많이 위험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운전자가 하기 나름이겠죠. 수납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