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새 타이어가 왔습니다 ㅋㅋㅋ오메 좋은거...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bike/1vwjjh280l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3~4년동안 계속 살만 디룩디룩 찌고 있는 저를( 키183 몸무게 85 3년전 키 183 몸무게 68) 이고 다니느라 고생해준 

제 자전거 새 신발을 신겨 주려고 타이어를 장만했습니다 무려 10만원이 넘는 신발을... 

제 발은 4만원 짜리 신기면서... 미친거 같습니다ㅠ,.ㅠ

그동안 브레데 스타인 밥캣(2.35인치) 타이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3~4년 타는 동안 펑크 한번 없이

라쳇 소리보다 타이어 굴러가는 소리가 더 컸던 듬직한 타이어 였습니다.

이제 겨울이 다가 오다 보니 비올때 맨홀 뚜껑 밟고 미끄덩 했던 아찔했던 기억이 떠올라

큰맘먹고 장만했습니다 

올해 겨울은 넥워머 안에 마스크 쓰고 달립니다 언덕 올라갈라면... 숨 넘어 가지만 달립니다 ㅋㅋ 

KakaoTalk_20201111_2236560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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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걸어도시속100

축하드립니다. 저는 자전거가 이제 장식용이 돼가는거 같습니다. 추워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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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라이더

영하의 날씨에도 자전거를 타면 땀이 등골을 타고 흐릅니다 비싼 자전거 장식용으로 두지 마시고 운동.... 크흠... 아 이노무 코로나...(ㅡ"ㅡ 참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하지만 운동은 꾸준히 하셔서 건강하시기 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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