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이벤트 끗~(9)
야채 시른데
시옴니가 야채 잔뜩 주시네요ㅜ
김짜꿍이 어릴때 많이 먹었었다며
여전한 엄니 손맛이라며 잘 먹네요a
ㄱㄱㅓ억a
봉투전달식(?) 후 다시 지브로a
이번 연휴는 타이밍을 잘잡아서
엄마집도, 시옴니댁도
생각보다 막힘이 없어서
도로에서 시간 마이 안버렷어요
야채 시른데
시옴니가 야채 잔뜩 주시네요ㅜ
김짜꿍이 어릴때 많이 먹었었다며
여전한 엄니 손맛이라며 잘 먹네요a
ㄱㄱㅓ억a
봉투전달식(?) 후 다시 지브로a
이번 연휴는 타이밍을 잘잡아서
엄마집도, 시옴니댁도
생각보다 막힘이 없어서
도로에서 시간 마이 안버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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