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이라는 말이 싫은 가게(43)
어렸을때부터 얼핏 들어왔던 유고슬라비아..
전쟁, 학살 등 과격하고 거칠다는 이미지가 강했었는데...
문득 떠오르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요새에서 바라본 도나우강
유구히 흐르는 도나우(다뉴브)강과 연인들,
곳곳에 성당과 트램 다니고...
평화롭고 아름다웠던 기억

김자기a
WALLE
질싸는방법
이웃과함께
볏짚상하차
보배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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