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소의 가죽을 벗기는 일본 무속(2)
긴 연휴를 보내고 출근하려고 광역버스를 탔는데, 제 자리에만 이런 게 붙어있네요.
지폐에도 이런 내용으로 도장 찍어 놓는 걸 전에 보배 게시물에서 봤었는데, 이제는 버스에도 붙이나 봅니다.
근데 이런 거 붙이면 반감만 생겨서 오히려 역효과만 날 것 같은데 굳이 붙이는 심리를 모르겠네요.
긴 연휴를 보내고 출근하려고 광역버스를 탔는데, 제 자리에만 이런 게 붙어있네요.
지폐에도 이런 내용으로 도장 찍어 놓는 걸 전에 보배 게시물에서 봤었는데, 이제는 버스에도 붙이나 봅니다.
근데 이런 거 붙이면 반감만 생겨서 오히려 역효과만 날 것 같은데 굳이 붙이는 심리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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