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목격담

새벽 드라이브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battle/udlk3o70gv

경상도에 있을땐 가보고 싶어도 늘상 참곤 했는데 충청지역으로 오니 경기도 강원도 쪽은 이제 슬슬 다니기 좋네요ㅎㅎ 파주에 살때 가평군으로 드라이브 자주 다녔었는데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새벽부터 움직였네요. 예전 구이수로 로코 갤러리 두어번 가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기분 좋게 운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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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Re004 장착하고 v12evo2 대비 스티어링 휠이 매우 가볍네요. 운전하기 매우 수월해졌습니다. 오늘 도로가 비가 내렸던지라 미끄러웠는데 V12evo2랑 비교해서 빗길은 미끄럽네요. 뒤에는 엔프리츠를 장착하고 재미나게 타고 있는데 오늘은 몇번 식겁했습니다..:;

 

말리부에 re004 4짝 장착해두었는데 빗길에서도 생각보다 괜찮다! 하곤 걱정없이 타고 다니고 있는데 BK는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타이어인데 차이가 나는게 좀 신기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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