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백색왜성님 개열받는 거 들고 왔습니다 ㅎ)
오늘도 일찍 일어나서 출동했습니다.
산 위에 올라가 보니 기가매킨 풍경이 보이네요.

해 뜨는 하늘 색도 기가매키고
운해가 아주 멋지더라구요!

크...좋네요!
굿굿

청설모도 같이 한 장 찍어주고
전망대로 갔는데...ㄷㄷ

오늘의 출석 인원이 ㅎㄷㄷ
차들 라인업이 화려합니다 ㄷㄷㄷ

우선 X5 M50i ㄷㄷㄷ
4400cc 터보 530마력인가 ㄷㄷㄷ
토크가 76.5 kgm ㄷㄷㄷㄷ

순정타이어가 22인치 315mm ㄷㄷㄷㄷ

정식 M은 아니어서 엔진룸은 소소한 느낌인데...
8기통이 크기가 작다 싶더니만

커버 벗기니까 저 속까지 들어가 있었네요! ㅎㄷㄷ
머..멋지다 ㄷㄷ
조수석 시승도 잠깐 해봤는데요.
와... 출력이 ㅎㄷㄷㄷ
미쳤네요 ㄷㄷㄷ
브레이크 성능도 기똥차고
뱃속 커피가 출렁거려서 울렁거리더라구요 ㄷㄷ
다음은 진짜 M ㄷㄷㄷ

X3 //M ㄷㄷㄷㄷ

X3 신형은 M이 안 나온다고 하니
마지막 X3 M이 되겠습니다 ㄷㄷㄷ

타이어는 21인치 265 mm ㄷㄷㄷ

M 전용 색상이라
한층 더 깊은 파랑이 인상적입니다.

진짜 M은 엔진룸도 기가매키네요.
카본 스트럿바가 매우매우 탐납니다 ㄷㄷ
부럽네요~

마지막으로 레이저 라이트인가... 고오오성능이라서
전조등에 방열판까지 달려있더라구요 ㄷㄷ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무려 1세대 엘리스!
국내에 3대 밖에 없다는 초초초레어 차 ㄷㄷ

지난주에 MX-5 터보 타고 오신 회장님이
오늘은 이걸 타고 오셨네요 ㄷㄷㄷ
누군가가 박제해 놓은 번호판도 없던 차를 업어와서
직접 번호판 달아 타고 다니시는 ㄷㄷ

차가 정말 낮고 작습니다!
공차중량이 700kg이 안된다네요 ㄷㄷ
눈알이 동글동글 정말 귀여워요.

옆태도 아름답네요 ㄷㄷ
주유구도 감성 돋습니다.

앞쪽엔 라디에이터가 완전 수평으로 누워있는데
정말 뻥 뚫려있더라구요 ㄷㄷㄷ

실내도 부탁해서 운전석에 앉아봤는데요.

강성을 위해 턱이 높고 문짝이 아주 작습니다.
시트도 버킷시트가 꼭 맞게 들어가 있어서
타고 내리려면 거의 기어서 내려야 합니다 ㅎㅎ
몸집 크신 분들은 타면 껴서 못내림 ㅋㅋ
추억의 닭다리도 오랜만이구요.
문 열고 닫히는 느낌도 의외로 고급지더라구요.

운전석엔 진짜 아무것도 없음 ㅎㅎ
달리기에만 집중하는 걸로!
오늘도 뜻밖에 재미난 구경을 신나게 하고 왔는데
시간 가는줄도 몰랐네요 ㅎㅎ
여러분들 반가웠습니닷 ㅎ
즐거운 아침 드라이브의 탈을 쓴 모터쇼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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