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간 시간이 맞는 친구와 급 여행을 떠났더랬죠!!

게스트하우스 갬성 좋구요ㅎㅎ

방도 아늑하니 좋고 무엇보다 한옥인데 우풍이 없네요ㄷㄷ
물론 주택이라 어쩔수없이 바선생님을 뵙긴했지만 이해합니다ㅎ

바로 이 갬성!
바쁜 나날에 쉼표하나 찍으러 왔으니까요ㅎ

누워서 천장보는데 꼭 할머니집에 자는 느낌이라 기분이 묘합니다ㅎ

조식은 양식으로 먹어주고용ㅎㅎ

슬슬 출발해봅니다!!
날씨는 좋은데..
기대했던 눈은 하나도 없네요ㅠ
온김에 한컷
이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복귀하는길에 길에서 뭘 밟았는지
부왁 하더니 턱턱턱턱 노음이 나더라구요.
돌이 끼였나?
머플러행거가 떨어졌나?
하다가 길바닥에서 쟈키띄워봤더니..
잉?
뒷 쇼바가 댕강 깨져버렸네요ㄷㄷ
아니 이거 신품단지 3년찬데ㅠ
쇼바가 진짜 칼날로 자른것처럼 댕강 깨졌습니다.
이럴수가..
근데 운행은 또 되서
60키로로 국도 운행해서 왔네요ㅠ
춘천에서 청주까지ㄷㄷ
배는 고프니 일단 먹고 출발합니다ㄷㄷ
그와중에
흔한 강원도 편의점의 뷰
물이 꼭 공룡알같네요
환공포증 죄송합니다ㄷㄷ
집도착해서 하부찍었더니
등속구리스인지
쇼바오일인지
브레이크오일인지
모를 오일들이 엄청 비산되있네요ㅠ
어차피 안타는차라 안타면 그만이긴한데
마음이 쓰리긴합니더ㄷㄷ
1.1짝만 오버홀이나 새걸로 구매가능한지 알아본다
2.이참에 싹바꾼다
두개중에 고민중인데..
얼른 결론을 내어서 정비 보내든지 해야겠습니다ㅎ
일요일 모닝드라이브 실패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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