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은 운전도 귀찮다(8)
시배목에서 현암정 외치며 뻘글만 쓰다가
애 아빠 됐다고 자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만 4세(5살)이 되었습니다 ㅠㅠㅠㅠㅠ
사실 내일인데 외노자에게 허락된 시간이 없네요.
일단 본인이 고른 걸로 일단 꾸며봤는데 좋아할지..
슬슬 어린이집 픽업 다녀와야겠습니다 ㅎㅎ
시배목 삼촌들 즐거운 저녁 되십쇼 +_+
시배목에서 현암정 외치며 뻘글만 쓰다가
애 아빠 됐다고 자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만 4세(5살)이 되었습니다 ㅠㅠㅠㅠㅠ
사실 내일인데 외노자에게 허락된 시간이 없네요.
일단 본인이 고른 걸로 일단 꾸며봤는데 좋아할지..
슬슬 어린이집 픽업 다녀와야겠습니다 ㅎㅎ
시배목 삼촌들 즐거운 저녁 되십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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