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함께 일했던 으르신과 바람쐬러 좌구산 휴양림 다녀오는길에 제한속도 50인가 되는 도로
(도로상태에 비하면 제한50은 좀 빠른편의 길)
에서 뒤로 아주 빠르게 접근하더니 중침추월..
블라인드 구간에서 매끈한 추월도 아니고 중침해서 한동안 나란히 달리다시피 하는데 넘 위험한 상황이였죠..
맞은편에 덤프라도 왔으면...
쫒아가서 개쌍욕을 퍼부어줄까 하다가 조수석에 으르신도 타계시고 해서 꾹 참고 걍 얌전하게 신고만 해줍니다.
태백에서 시합 끝나고 입고했던 투카의 작업이 며칠간 있었습니다.
도착후 오일 분수쇼 이슈로 인해 피트 공구리바닥을 굴러다녔던적이 있었죠.
그때 급한대로 서킷 사무국에서 구입해서 보충한 정체모를 오일을 빼고 원래 쓰던놈으로 입가심 시켜줍니다
오일교체후 천키로도 안 탄 것 같은데.. 뭐..매번 이런식인 것같네습니다
저도 다른형들처럼 3천~4천 타고 오일 갈아보고 싶습니다.
제차는 가끔 등속 고무부트가 터집니다.
딱히 이유를 모르겠어요
주행습관이 안좋은가?라고 생각하기엔 주행을 너무 안하는 것 같고ㅋㅋ
고무부트도 신품 안 나오고 등속 신품도 씨가 말랐네요
재생업체로 가져가서 오버홀
휠스피드센서는 다행이 아직 신품이 나오고있습니다.
ABS 경고등 들와있는거 깜빡하고 수리요청 못드렸지만 샾에서 능동적으로 정비해주심.
썩어빠진 너클에 장착된 뭔가 쌔삥쎈써
그 외에 클러치 작업과 약간의 아이들링 공연비 수정작업을 마치고 샾에서 연락을 받고 공장으로 와봅니다.
사장님은 아직 출근 전이고 공장 뒷마당에 잠든 이녀석을 깨워줍니다.
차키가 다른곳에 있어서 챙겨온 보조키로 잠금해제.
아.. 가변배기가 닫혀있고 리모컨이 없네요
진공라인을 이렇게 수정해주면 항시 열림상태가 됩니다.
어느덧 신고결과 통보
오늘도 9만원 사회에 헌납(?)합니다.
날이 많이 덥네요
더운날도 할수있는 배틀이 있죠.
알고싶으면 차대라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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