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비행기처럼 날아다니는...(3)
오후3시쯤 불현듯 알파리횽의 연락을 받았습니다만
6시에 미용실 예약이 있어서 미용실 앞에서 뵙기로 하고 집을 나섭니다.
대전까지 오셨지만 제가 거렁뱅이다보니 맛나는건 못 사드리고 간장계란밥에 튀김 커플세트로 주린배를 채워줍니다.
대전 지역화폐 13% 페이백 갸꿀
곧 먼곳으로 발령받으신다고 하시는데 오래는 못뵙고 식사하고 짧은 담소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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