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12)










동생 및 지인들한테 투자명목으로 수억 빌려
폰지사기 하듯 돌려막기 하고
그돈으로 클럽가서 여자들한테 돈뿌리고..
정말 실망ㅜ 큰그림을 그리기 위한 연기였네요.
무엇보다 돈빌려놓고 몇시까지 보낸다 하고 안보내는 반복적 거짓말을 들어보니
어떤 사람일지 느낌이 오네요
홍성국 = 아카리카초










동생 및 지인들한테 투자명목으로 수억 빌려
폰지사기 하듯 돌려막기 하고
그돈으로 클럽가서 여자들한테 돈뿌리고..
정말 실망ㅜ 큰그림을 그리기 위한 연기였네요.
무엇보다 돈빌려놓고 몇시까지 보낸다 하고 안보내는 반복적 거짓말을 들어보니
어떤 사람일지 느낌이 오네요
홍성국 = 아카리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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