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목격담

썩차의 썬팅을 조져봤습니다.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battle/q016d25q8r

3년정도 뙤약볕에 방치결과.

덧빵해놓은 썬팅지가 울어버려서 출고후 바로 잡아뜯어버렸습니다(손수)

본드는 대충 커터칼 날 눕혀서 쓱쓱..

이후 공도주행을 위한 임팩트바를 제외한 프론트 롤케이지의 일부른제거한 상태로 임시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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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로 인해 경화된 모듈쪽 연료리턴라인 신품 교체!

이런작업은 블루핸즈나 일반카센터는 바로 입구컷이라 걍 모비스에서 부품 사다가 직접 교체해줍니다.

순정클립은 과감하게 버리고 짱짱하게 철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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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여정의 준비도 끝났으니 시운전(?)도 해볼겸 바로 인천으로 출발합니다.

비가 쫙쫙 내리네요.

역시 공도 일상주행에선 섬머타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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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마계의 한복판. 미추홀로 왔습니다.

역시 마계인천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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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이건 생각 못했던건데..

폭우(?)속에 주유후 비를 조금이라도 덜맞고싶어서 주유후 냅따 운전석으로 뛰어탄 듯 합니다.

친절하게 닫아주진 않았고 주유캡 매달려있다고 말만 해주고 전 다시 길을 재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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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도착한 친구가 운영하는 썬팅샵.

도착하자마자 차주에게 도어트림 탈거를 요구하는 업체사장.ㅡㅡ

호로록 탈거해주고 뒤에서 구경 시작합니다.

전면은 예전에 비싼놈으로 붙였으니 측후면만 시공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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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과 후면 동일하게 35%...

기존필름이 너무 진한색이여서 갑갑했는데 프라이버시를 조금 포기하고 야간에도 시원하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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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제가 할일은 없어보여서 샵 2층으로 올라가봅니다.

어렸을때부터 생각했지만.. 여전하네요. 하하.. 나이도 있고 저도 물론 별난취미를 갖고있기때문에 개인취향 존중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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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즌 이녀석과 다시 잘 해보고싶네요.

물론 제 친구 말고 차를 말하는겁니다.

MG 미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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