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목격담

야밤에 다시 기추가 생긴 시계 이야기 ㅎㄷㄷ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battle/pmbor1kq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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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패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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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년도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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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도 야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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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라이트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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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제 시계 콜렉팅을 마무리 합니다...

 

티쏘(드레스워치, 날짜X, 약야광, 시스루, 오토)

오리엔트(다이버, 요일+날짜, 강야광, 회전베젤, 오토)

타이맥스(필드워치, 날짜O, 약야광+백라이트, 쿼츠)

카시오(드레스워치, 날짜O, 야광X, 쿼츠)

 

기계식 두개를 번갈아 차고 퇴근후엔 자연스럽게

야간용 타이맥스로 갈아타는 라이프 스타일 

시작합니다 ㅎㄷㄷㄷ

(시계는 이제 고만 사는걸로)

 

첫 시계인 카시오는 이제 걍 거치대 심심하지 않게 걸쳐놓는 용도로 전락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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