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베이글 뮤지엄 시승기(8)
대략 정오.
닭털횽의 연락을 받고 집을 나섭니다.
둘이 까스명수 각1병 까던도중 조우한 파스타으르신 ㄷㄷ
그리 멀리살지는 않지만 특유의 클로킹 기술 덕분에 뭉회장님보다 더 만나기 힘들죠
2차로 이동한 추동길 초입의 한 카페
전 늘 마시던걸 시켰고 두분은 아퍼가또로 의기투합 하셨네요+_+
파스타 으르신은 집에 가고싶어 하셔서 귀가조치후 외기온이 26도정도로 나쁘지 않아서 닭털횽과는 예정(?)대로 대청링 드라이브를 시작합니다.
평일 오후임에도 추동길은 기차놀이네요
화장실 포인트에서 잠시 휴식.
주차를 멀리 떨어져서..(싸운거 아님)
이후 선두를 바꿔 설렁설렁 드라이브..
미국에서 직빨만 죽어라 운전하다가 산길 운전하니 의외로 적응이 안되네요 ㅡㅡ
추동길 회남길 풍경구경하며 설렁설렁 드라이브가 끝나고 문의에서 갈배 각1병 하고 해산했다캅니다.
아마 전 빠르면 이번주중으로 미국으로 돌아(?)갈지도 모르겠네요
귀찮아서 세차를 안해서 큰일인데.. 서둘러 봉인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ㅠㅠ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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