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세차했는데...........(13)
정말 진심으로 절실해서
뭉순이랑 드라이브갈 고급유값이 없어서
반지하 34평에서 뭉순이랑 이틀전부터
치킨먹고 있다가 공황장애 오듯이 숨이 막혀서 무작정 집앞 편의점 나와서 콜라 사먹었습니다.
거의 3일을 섭취한게 치킨과 햄버거 밥 입니다..부디
사고좀 처주세요 ㅠㅠ.. 뭉순이의 밥값과 병원비가 너무 힘이듭니다..
정말 진심으로 절실해서
뭉순이랑 드라이브갈 고급유값이 없어서
반지하 34평에서 뭉순이랑 이틀전부터
치킨먹고 있다가 공황장애 오듯이 숨이 막혀서 무작정 집앞 편의점 나와서 콜라 사먹었습니다.
거의 3일을 섭취한게 치킨과 햄버거 밥 입니다..부디
사고좀 처주세요 ㅠㅠ.. 뭉순이의 밥값과 병원비가 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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