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조지게(3)

차 유리가 너무 더러워서
시인성이 떨어지길래 유리만 세차했더니
차가.. 바둑이가 되버렸네요~

넥쎈의 cp672...
참 좋아하던 가성비 타이어였는데
단종이 되버려서 너무 아쉽네요~♡
300마력따리가 도리도리하려 끼우기엔
뜯김없고 이쁘게 닳고 마일리지도 길고 저렴하고
참 좋은 타이어인데 아쉽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그립이 좋은(?) 타이어였는데
말이죠~
창고정리하다 처박혀있던 마지막 남은 cp672쓰고
이제 뭘 끼울까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어젯밤엔 반딧불이가 엄청 많아서
사진좀 찍어보고 싶었는데.. 스맛트폰에 담기엔
어려운 작업이였네요~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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