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 동생(6)
물론 저는 광속탈락...ㅎㅎㅎ
그런데 네이버 모카페보니 서류합격 했는데 신체검사 인적성검사날 출국하는데 어쩌냐 왜 하필 토요일이냐 그날 약속 있는데 등등등 배쳐부른소리 하는 사람들 심리는 뭔가요???
그냥 어그로인가요???
그런글 쓴 사람들 게시글들 보니 다 MZ라는 젊은이들인데..
단순히 요즘 MZ세대는 그런건가요???
당장의 인생이 걸린일이고 굉장히 좋은 상황인데...
저같은 노땅이야 혹시나 하고 서류 넣어보는거고 불합격한 젊은 친구들은 낙심이 클텐데...
그런글들을 보니 참 생각이 많아집니다...
진짜로 절실한 사람들에게는 왜 그런 행운이 가지 않을까 참 아이러니입니다...

MonDi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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