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릭백이 머?(5)
어릴적
아부지 차에서 보던
나무 시트 커버?
나무 구슬 시트 커버..
쿨링시트 란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에
나무가 주는 시원함과
구슬 사이사이 통풍이 가능해
여름철 많이들 달고 다니시던 커버...
포르쉐 시트 ???
포르쉐...ㄷㄷ
무려 레카로에서 만든..ㅋㅋㅋ
이벤트성? 으로 만든거라고 하네요
폴쉐 911 SC
성수동노숙자
Zylent
킁킁77
캠핑중
INCUS
슈퍼바이져
6500rpm
전설의영춘검
부산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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