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노키즈 부부!(7)
아침부터 무거운말좀 할께요.
새벽에 오산올라가는데 세종 은하수공원앞 교차로
흰차는 좌회전 진입하고 까만차는 직진 황색불 꺼지고 교차로 진입해서 사고로 보임
날도안좋고 곳곳에 포트홀인디 꼬리물기라고 하기엔 너무 민망한 신호위반 사고인데 두려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산에서 용무 마치고 돌아오는길 아침,
42번국도 하행선 둔포에서 공주방향 2차로에서 앞차와 어느정도 거리두고 가고있고 1차로도 5~60정도 속도로 거북이운행중이였는데
2차로에서 진행중이던 제 뒤로 어느순간 와리가리 칼치기하면서 나타나 제 뒤에 붙은 118d가 똥침을 그리 놔대더니
제가 피한 포트홀 못피하고 밟더니 룸미러 시야에서 차츰 사라지더라구여
(육안으로 봤을때 직경 약 0.7~1미터, 깊이 약 15~20센치에 해당하는 개쩌는 포트홀)
비가 그리 쎄려붓고 날씨좀 나아졌다고 생각없이 앞차 똥침놓고 쳐밟고다니면 휠타이어 하체 박살내기 딱 좋죠

출근길 급하고 바쁜건 누구나 매한가지인데 평소보다 2~30분 일찍출발해서 일하기전에 커피한잔 때리고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시배목횽들은 무적권 안전운전 무사고 기원합니다

MonDieu
보배두들임
100원
3톤지게차
카얀색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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