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뚤은 마음(5)
비가 많이내려 급식때 자주갔던 증평 카페모토를 갔으나
사장님께서 증평을 떠나셨단 사실을 도착해서 알았습미닷 ㅜㅜ
차를 돌려 향한곳은
바로바로 동네산책 *_*
자주 등산하던 길 오랜만에 오니 어색하네욧 ㄷㄷ
비도오고 차도 많아 가볍게 한바퀴 드라이브 해씁미닷
시배목 회원님들 즐거운 명절 되세욧 *_*
비가 많이내려 급식때 자주갔던 증평 카페모토를 갔으나
사장님께서 증평을 떠나셨단 사실을 도착해서 알았습미닷 ㅜㅜ
차를 돌려 향한곳은
바로바로 동네산책 *_*
자주 등산하던 길 오랜만에 오니 어색하네욧 ㄷㄷ
비도오고 차도 많아 가볍게 한바퀴 드라이브 해씁미닷
시배목 회원님들 즐거운 명절 되세욧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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