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금도장 작업했습니다(5)
금요일 밤,
언제나 그랬듯 한주의 마무리로
이렇게 득광해놨습니다.
그래서
바베큐 집에서도 이렇게 광을 뽐냈는데
야무지게 배도 채우고
근태가 엉망인 귀여운 녀석들도 보고
추위에 오들오들 떨다가 돌아왔더니만
ㅠㅠ
24시간도 안되서 더러워졌.....
금요일 밤,
언제나 그랬듯 한주의 마무리로
이렇게 득광해놨습니다.
그래서
바베큐 집에서도 이렇게 광을 뽐냈는데
야무지게 배도 채우고
근태가 엉망인 귀여운 녀석들도 보고
추위에 오들오들 떨다가 돌아왔더니만
ㅠㅠ
24시간도 안되서 더러워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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