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새벽 분당수서 달리신 빨간 S15차주님(2)


이름이 투카라 그런가..
투카만 Two car했네요ㅎㅎ
전자장비없는 짜릿한 날것의 2.0 수동의 맛이란..
문열고 닫을때의 투박함
쌩플라스틱같은 핸들과
레고같은 내장재..
하지만 그게 다 감성으로 받아들여질만큼
두대모두 참 열심히 탔었는데요ㅎㅎ
지금은 젠굽을 타지만
기회가 된다면 엘리사수동을 꼭 한번 경험해보고싶네요ㅎㅎ


이름이 투카라 그런가..
투카만 Two car했네요ㅎㅎ
전자장비없는 짜릿한 날것의 2.0 수동의 맛이란..
문열고 닫을때의 투박함
쌩플라스틱같은 핸들과
레고같은 내장재..
하지만 그게 다 감성으로 받아들여질만큼
두대모두 참 열심히 탔었는데요ㅎㅎ
지금은 젠굽을 타지만
기회가 된다면 엘리사수동을 꼭 한번 경험해보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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