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시는 어머니가
차 필요하시다고 노래를 부르셔서
능력부족으로 새차는 못사고(불효자는 웁니다)
케이카에서 차 알아보고 21년 12월 14일에 양재동에서
4만키로 좀 안되게 운행된 무사고라는 쉐보레스파크LTZ모델 구매해서 드렸습니다
처음 받아서 시운전 할때 운전대가 가솔린 치고 좀 심하게 떠는것 같아서 확정전에 케이카에서 알려주는 정비소 갔는데 역시나 이상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에 어머님께 차 가져다 드리고
올해 까지 가끔 운행 하셨는데
올해 10월에 운행중에 이유도 없이 운전대가 내려 앉아서 조향이 안되 사망하실뻔 했습니다. 다행이 서행 중이고 시골 한적한 1자 도로여서 차사고로 이어지진 않았네요..
견인차 아저씨도, 정비사도 운행중에 운전대 주저 앉은건 처음 본다고 ㅎㅎ
케이카 연락하니 예상한대로 내 알바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쉐보레 조립 이슈 문제일 수도 있고 사고차 속여서 판 케이카 문제 일 수도 있는데 참 갑갑하네요..
암튼 결론은 중고차 파는 놈들은 다 똑같다 입니다.
믿을만한 중고차 파는 곳이 없네요.. 저는 케이카는 두번다시 이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중고차 사시는 분들... 처음 시동걸고 느낌 이상하다 싶으면 절대 사지 마세요
동숲
KIA
성수동노숙자
981M2
부산RN
GT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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