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ㄹ(7)
11시쯤 출발해서 일단 자휴찍고..
내려오는길에 평택 들러서 자주 다니는 햄버거집에 들렀습니다.
새벽시간임에도 제가 주문할 당시엔 키오스크앞에 주문 줄이 좀 있더라구여..
전여친은 치즈버거, 저는 안먹어본 할라피뇨..
적당히 매콤하고 한국인을 겨냥해 변형된 레시피인 듯 합니다.
다른건 아니고 그냥 의미없이 집에있는게 싫어서 바람쐬러 간다는게 제법 멀리 갔네요
도착하니 아침6시..ㅋㅋ
다들 즐거운 성탄 되십셔

혜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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