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목격담

오늘자 개뻘짓.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battle/docs2xqr9k

지인분께 공구를 빌려서 동계용 플러그로 교체했습니다+_+

탄매가 좀 있지만 간극은 멀쩡하네요

1000009746.jpg

 

베타의 장점.

사용자정비가 용이함+_+

본넷쇼바가 압이 떨어져서 수련용 목검으로 흘러내리는 본넷을 고정했습니다 ㅠㅠ

1000009737.jpg

 

엘리사용 백금쁘라그.

가격은 무려 8천원 오버

1000009743.jpg

 

별의미없지만 넘버링 해줍니다ㅋㅋ

문삼이님 손글씨

1000009741.jpg

 

그리고 블럭까지 뿌술기세로 쪼아줍니다.

전 피지컬이 안되서 온힘을 다해 쪼아야 그것이 규정토크입니다

옆구리 담올꺼같네요 ㅠㅠ

1000009742.jpg

 

이제 시동도 걸리겠다. 잠시 바람을 쐬줍니다.

노면은 좀 안좋지만 간만에(?)오니 상쾌하네요

1000009738.jpg

 

문삼이님과 오붓하게 세차후..

창문 안내려가는 증상을 고쳐보려고 트림을 다 뜯어냈는데

스위치 잭이 빠져있을줄 알았는데 멀쩡하게 꽂혀있어서 스위치도 분해해봤으나 육안상 특이점 없음.

아몰랑 걍 조립하고있는데..

운전석 윈도우 조작부에 차일드락 버튼이 눌려있었네요 ㅡㅡ

썬팅샵에서 눌러놓은거같은데 조만간 빠따들고 선팅샵한번 찾아가봐야겠습니다.

1000009739.jpg

 

집에 오는길에 고급유 가득 넣으니 8만원어치 들어가더군요.

기름값이 많이 내린 듯 합니다.

1000009740.jpg

 

집근처엔 주차할곳이 없어서 동네 두세바퀴 돌다가 결국 공영주차장에 주차해놓고 조금전에 집에 왔습니다.

조금전의 허탈함과 좌절때문인지 허리가 욱신욱신 쑤시네요.

 

오늘 야식도 배달음식으로 연명하고 낼 오후까지 늘어져봐야겠습니다

형님들도 평온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백수의 하루 끝.

20220123_204117.gif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6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시승기/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