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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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물회 먹으러 속초 왔습니다.
ㅊㅊㅅ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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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젓가락 뜨려는 찰나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김주임님인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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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 했다고 잠시 나와보셔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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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로 달려갑니다. 문콕 부위를 알려주시는데 머 그냥 좀 까진 정도네여. 형들 초기 대머리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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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양반이 솔직하게 전화도 주시고 해서 그냥 괜찮아여
가세열!
시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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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물회 존나 맛있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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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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