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차 -> 조용한차 기변 후기(36)
전 세시간만에 도착했어요 칸쿤입니다


밴을타고 리조트로 gogo
통역을 위해 데리고간 아리따운 두 멕시코 여성분들의
도움을 톡톡히 받습니다!!!

저녁먹고


노래도듣고

불쇼는 프로에게 맞기자구요

산책하고 들어옵니다

아침에 방 앞에 자리잡고 여기에서 하루종일 있을겁니다
아침도 여기서

즐거운 주말!!
전 세시간만에 도착했어요 칸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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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듣고

불쇼는 프로에게 맞기자구요

산책하고 들어옵니다

아침에 방 앞에 자리잡고 여기에서 하루종일 있을겁니다
아침도 여기서

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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