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는 자랑스런 소나타(10)
서울은 외기온 0도
윗동네 산골은 외기온 -4도
이정도면 따수운 편이네요 ㅎㅎ
주차장은 역시나 꽁꽁 얼어있습니다 ㅎㅎ
미끄러워서 펭귄걸음으로 다녔네요 ㅎ
포르쉐 아저씨랑 담소 나누고 차도 타고
신나는 아침이네요 +_+
딱따구리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는데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타이어, 브레이크, 허브베어링 상태 굿굿 ♡
근데 배기 머플러가 부식땜에 그런지
점점 배기음이 커지는 기분 ㄷㄷ
길이 미끌미끌하니 재미났다 캅니다 ㅎㅎ
타이어는 안 닳았을 듯 ㅎㅎ
오늘도 신나는 겨울 아침 드라이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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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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