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룸 정비하다 볼트를 떨궜네요(3)
엄마가 타던 뉴 ef 1.8 베타 수동 받아서 신나게 타고 다녔었죠.ㅋㅋㅋ 참 좋았습니다. 여름에 바보되는 클러치 제외하곤... 수동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잘 나갔었고 217km/h 까진 계기판에 찍는게 어렵진 않았는데 뭐.. 아무튼 저 차로 친구들과 추억도 많았는데 기억이 나는군요.




엄마가 타던 뉴 ef 1.8 베타 수동 받아서 신나게 타고 다녔었죠.ㅋㅋㅋ 참 좋았습니다. 여름에 바보되는 클러치 제외하곤... 수동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잘 나갔었고 217km/h 까진 계기판에 찍는게 어렵진 않았는데 뭐.. 아무튼 저 차로 친구들과 추억도 많았는데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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