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Spyshot 촬영 사진~(3)
오랜만에 새벽에 나와 시동을 걸어주고요~
클러치를 밟고 출발해봅니다
예전엔 일주일에 몇번이고 오던곳..
빽빽한 주차장에 개성넘치는 차량들을 구경하던..
1년이 넘도록 오지 않았던 현암정휴게소에 도착합니다
올라가서 사진도 한장 찍어주고요~
따뜻한지 두친구나 올라왔군요!
주행거리한번 확인해주고요~
1년에 1000키로도 주행을 안했군요
달리고싶었을 이녀석에게 괜시리 미안해집니다
여러가지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점점 멀어지게 된듯 합니다
제가 데리고있는동안은 애정을 줘야겠죠
이상~~ 전
조금 쉬다가 복귀해야겠습니다
새로운 하루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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