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호 전투의 망상과 현실(1)
먼가 묵직하게 뭉클해지네여.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0428/113133055/1
댐 열어 살던 마을 수몰시키고 보트로 건너는 적군 포격했답니다.
온 국민의 희생으로 전쟁 초기에 진격을 늦췄던 것.
우리도 다리 끊고 그랬었져?
저들도 밝은 미래를 맞기를.
먼가 묵직하게 뭉클해지네여.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0428/113133055/1
댐 열어 살던 마을 수몰시키고 보트로 건너는 적군 포격했답니다.
온 국민의 희생으로 전쟁 초기에 진격을 늦췄던 것.
우리도 다리 끊고 그랬었져?
저들도 밝은 미래를 맞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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