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슬어가는 미국함대(11)
누구 우리 발목에 쇠고랑을 채웠는지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과연 군의 최고 통수권자일지 의문이 듭니다부동시인데. 당구를 500이나 치는 군면제 받은 분이라..
그걸 떠나 기사는 한번씩 읽어 보세요.. 우리 앞에 당면한 군사적 위험을 슬기롭게 헤쳐나갔으면 합니다.



누구 우리 발목에 쇠고랑을 채웠는지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과연 군의 최고 통수권자일지 의문이 듭니다부동시인데. 당구를 500이나 치는 군면제 받은 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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