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 총참모부서 41만700 숫자 밑에
우크라 자국 미디어 감시단체에 따르면 전황방송서
러시아군이 상당한 손실 입고 대규모 항복하고 있는
걸로 전하고 있지만 실제와는 완전히 다르다 하구요.
자국군 3만명 숨졌다는 우크라 "러시아군 41만명 제거"
“둠, 둠, 둠, 둠… 기어가는데 지뢰 4개 폭발, 왼팔다리 잃었다”
‘Nobody Believes in Our Victory Like I Do.’ Inside Volodymyr Zelensky’s Struggle to Keep Ukraine in the Fight
2023.10.30
One of Zelensky’s close aides tells me that even if the U.S. and its allies
come through with all the weapons they have pledged,
“we don’t have the men to use them.”
Ukraine’s armed forces so badly that draft offices have been forced to
call up ever older personnel, raising the average age of a soldier in
Ukraine to around 43 years.
"우리가 승리" 전쟁 장밋빛 전망에 국영 TV뉴스 끄는 우크라인들
2024.01.24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장기화하는 와중에 국영 TV 뉴스가 지나친
장밋빛 전망을 이어가자 우크라이나인들이 이를 외면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국영 텔레마라톤 유나이티드 뉴스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난 2022년 2월 시작된 텔레톤(장시간에 걸친 텔레비전 방송·
텔레비전과 마라톤의 합성어)으로, 정보전 측면에서 우크라이나의
주요 수단이 됐다.
텔레마라톤에는 전쟁 이전 기준 우크라이나 전체 시청자의 60%를 차지한
방송사 6곳이 참여했다.
우크라이나 미디어 감시 단체 디텍터 미디어의 스비틀라나 오스타파
부국장에 따르면 2022년 3월 기준으로 텔레마라톤의 시청률은 40%에 달했다.
이후 수개월에 걸쳐 텔레마라톤은 24시간 내내 순조롭게 돌아가는
뉴스 채널로 자리 잡았고, 각 시간대를 최전선 관련 보도, 지휘관 인터뷰,
당국자와의 토론으로 채웠다.
그러나 이때부터 시청률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2022년 말에는 뉴스 프로그램
시청률이 14%까지 하락했다. 현재는 시청률이 10%에 불과하다고 한다.
키이우 국제사회학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텔레마라톤을 신뢰한다고 답한
우크라이나 국민의 비율은 2022년 5월 69%였으나 지난달 43%로 급락했다.
디텍터 미디어의 이호르 쿨리아스는 지난해 텔레마라톤 방송 출연자들이
"우크라이나군의 효율성과 기량"을 강조하는 언어를 사용하고 러시아군은
"패닉 상태에 빠져 상당한 손실을 보고 대규모 항복한 것"으로 묘사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묘사가 "실제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2531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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