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전쟁배상금의 역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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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전 후 나치독일..

가난에 시달리다 독일을 살리는 길은 유태인을 몰아내고 이웃을 정복한다.

배상금 안주고 2차대전.

2010년에야 배상금을 다 갚았다는군요.

 

 

포클랜드 전쟁 배상금으로 거지된 아르헨티나 아직까지도 힘든 신세.

전투기 구매 계획도 없던걸로 하고

이번 월드컵 결승전에 대통령도 참관 못할 상황

 

 

그럼 우-러전쟁은?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유엔결의에서 북,중,러 등은 반대 했지만 찬성 94로 통과됐죠.

우크라에서  주장했던 배상금 6,000억 달러  > 러시아 2022년 예산 4,300억 달러 정도.

 

러시아는 절대 못 준다 하겠죠.

가스를 팔아 갚는다 해도 자국 경제는 휘청일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우-러 전쟁이 끝나면 가난에 허덕일 러시아.

 

독소 전쟁을 닮아가는 러시아의 모습도 그렇고,

전쟁배상금 부분도 그렇고.

자국의 젊은 일꾼층이 토막나버렸단 점도 그렇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애들을 자꾸 납치한다는 것도.

푸틴이 히틀러를 닮아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전쟁이 끝나도 끝난게 아닐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제 2의 푸틴, 제 2의 히틀러..

설마 그래선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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