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받습니다.
걸프전쟁 당시 미군 및 연합공군의 폭격으로 사망한 이라크 민간인 상당수 존재
유고슬라비아 전쟁 당시 미군 및 나토군의 폭격으로 사망한 세르비아와 보스니아 민간인 상당수 존재
코소보 전쟁 당시 미군 및 나토군의 폭격으로 사망한 세르비아 민간인 상당수 존재
이라크 전쟁 당시 미군 및 연합공군의 작전, 폭격 등으로 사망한 이라크와 시리아 지역 민간인 최소 20만명 이상 추정 (최소에 유의, 왜냐하면 미국 공화당의 헤리티지 재단이 잡은 보수적 통계. 반대 민주당 진영에서는 약 150만의 수치까지 나옴)
아프가니스탄 전쟁 후 점령 실패로 퇴각하기 전까지 미군 및 국제평화유지군(의 탈을 쓴 미군) 의 작전, 폭격등으로 사망한 아프간 민간인 최소 4만 6천명
2014년부터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지만 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국제사회 관심에서 철저히 외면받은 예맨 내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공군(의 탈을 쓴 미군) 의 폭격으로 사망하는 중인 예맨 민간인 벌써 UN 추정상 15만명 이상
미군 이지스함의 이란 여객기 격추
민간인 폭격 사살은 당연히 천인공노할 악마의 행위가 맞긴 하지만 '그 나라' 가 하는 민간인 사살에는 동일한 도덕적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지?

납세의무
독성지천안호랑이
천안자전거
6SAR
기부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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