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F5,F16(GD>록마),F15,F35,F50 총 6종의 다른기종을 운용 중이고 곳 KF21까지 포함 하면 노스롭,MD(>보잉), GD(록마),보잉,록마,카이가 돌아가며 나눠 먹고 있는 시장인데 원래 대한민국 공군의 계획은 이런것이 아니고 차기전투기 사업시 f18급 1종 + 자체 개발 전투기 였습니다. 그런데 미의회 태클과 업체로비로 f18이 아니라 f16이 들어 오고
써보니 추락에 각종버그보다 작전반경이 가장 문제여서 다음기종 선정시 다시 f18들어 올려 했는데 이번엔 (MD+노스롭)가 다잡은 고기라 생각 했는지 가격 뻥티기. 이때 MD는 함제기 노스롭은 지상기 먹기로 했는데 하튼 파토나고 노스롭은 접읍. 참고로 한국 공군이 운용할 기체는 노스롭꺼. 노스롭 입장에서는 억울. 어쨌든 MD먹고 상태 안좋은 보잉이 f15팔아서 간신히 회생. 근데 작전반경이 가장 큰골치였던 대한민국공군이 직접 써보니 상당히 만족을 합니다. 그래서 잠간 f18검토는 있었으나 2차 까지 f15로 들여오지만 원래 3차로 도입할 기종이 f15가 아니라 f35가 됩니다. 언론에 도배된건 기술이전과 스텔스가 중요하게 다뤄진것처럼 보였으나 현실은 좀 다른이유 였습니다.
애초 대한 민국 차기전투기 사업이 첫단추가 잘못 꽤지는 바람에 f18혹은 라팔로 내정된 전투기가 지금은 4종(16,15,35,50)으로 변질 된 것 입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 잘된부분도 있지만 이종전투기를 운용함으로러 생기는 시스템 로스가 비용으로 따지면 지금운영 중인 전투기를 두배이상 굴리고도 남을 정도라 생각 하면 kf21이 좀더 빨리 나올수도 있었지 안을까 상각 합니다.
대신 원계획대로 흘러 갔다면 기술 자립도는 떨어 졌겠지만.
주저리 길었지만 우나라 작전 환경을 고려 할때 공군에서 필요한 전투기의 물리적 채급 스펙은 F18혹은 라팔 급이였고 그러다보니 차기 전투기 선정시 항상 두기체는 리스트에 있었던건이고 KF21 스펙이 나온 이유입니다
소나타는너나타
NoBady
Parcf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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