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군무원 기밀유출 정보사, 7년간 외부감사 없었다.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army/tvty98o8qt

7년전에 국군기무사령부 인원 1400여명 짜르고, 기능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외부감사기능을 없애 버렸어요. 

 

국군정보사령부는 7년간 외부감사가 없으니, 소속 군무원 마음놓고 7년전부터 휴대전화 여러대를 직장내에서 유입시켜 촬영해서, 개인 노트북으로 옮기는 식으로 기밀탈취 후 유출했다고 합니다. 

 

2020년 국정원 수사권도 사라졌고, 기무사의 외부감사기능이 사라졌었으니,

국정원 내부에서도 북한에 포섭된 간첩이 있을지 모릅니다. 

 

일이 터지고 나서 외부 감사기능을 복원했지만 이미 간첩활동 중이고, 기밀을 유출했을지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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