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 공산당 20차 당대회에서 선출된 최고지도부는 기존의 태자당,공청단,상하이방이 계파별로 견제와 균형에서 시진핑 측근위주로 자리를 채웠습니다.
어떤 중국전문가는 이번 상무위원 구성을 전시내각이라고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당대표 회의에서 시진핑은 대만통일을 반드시 달성할 목표이고 무력수단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마이클 길데이 미 해군 참모총장은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싱크탱크 아틀랜틱 카운슬 토론회에서 중국의 대만침공은 올해안에 이루어질수도 있으며 미해군은 여기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이 대만침공시 바이든은 반드시 미군이 방어할것이라고 공언한점을 미루어 생각해 볼때 주한 미군의 일부도 동원될것이 가능한 시나리오이고
1953년 체결된 한미 상호방위협정문에는 미합중국과 대한민국이 공격받을시 자국이 공격받은것으로 간주 상호간에 군사력을 지원한다는 것이 명문화 되어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도 세계의 정치구도 변화에 속한 종속변수에 불과합니다.
참 걱정스럽네요.
어제 외국인 투자가 자유로운 홍콩증시는 7%대 폭락 외국자본의 철수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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