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편협한 인권 외치다가 사람 더 죽어나간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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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미얀마 군대가 로힝야족 탄압 작전에 들어갔을 때

전세계 인권단체라는 단체와 국가들은

미얀마군부보다도 아웅산 수지 여사를 비난했다

 

그렇게 수지 여사는 고립돼버린 상태에서

미얀마 군대가 본격적으로 민주화 탄압에 들어감

 

즉, 미얀마 군부의 치밀한 손바닥 위에서 전세계가 놀아났고

그런 큰 그림이 있는지 볼 줄 몰랐던 전세계 인권단체들은

오로지 인권탄압만 해결되면 다 되는 줄

착각과 오만함으로 초지일관

 

인권을 추구한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할 지 전략은 하나도 없으면서,

하나의 구호 수단으로 외치는 단체들이 많아지면

어떻게 망하는지 보여준 사례가 미얀마 민주화 항쟁

 

그리고 지금 그렇게 떠들던 인권단체들

죄다 침묵 또는 모른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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