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러시아군이 러시아 영토로 침입? 침공?해 들어갔는데 별다른 저지 없이 벨고로드 지역에 진입
러시아 언론은 현재 벨고로드 지역 코진카&글로토보 마을에서 8시간제 격렬한 전투가 진행 중이라고 발표
파란원이 교전 중인 지역이고 빨간색이 핵무기 시설
자유 러시아군 전력은 최소 전차2대 , 장갑차량 1대, 기타 전술차량 10여대 정도로 파악됨
러시아는 해당 지역에 징집을 위한 계엄령을 선포 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대규모 포격으로 자유 러시아군의 진격을 저지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이 지역엔 군병력이 배치되어 있지 않아서 경찰 병력을 동원해서 저지선을 구축 중
다른 지역에서 병력,전차와 헬기를 급파 중이지만 본토 방위 병력 부족으로 애먹고 있음
그나마 투입 중인 병력들도 육상 투입 부대는 피난민 차량들로 인해 지연 중이고 헬리본 투입 부대는 우크라이나 방공 부대에 의해서 격추되거나 격추를 우려해서 쉽게 진입을 못하고 있는 상황임
러시아군은 병력 투입과 별개로 핵무기를 철수 시키기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보임
표시해 놓은 곳이 벨고로드인데 전쟁 중인데 국경에 핵무기 배치해 놓고 병력 배치도 안해 놔?
심지어 저기는 패트리어트 사정거리에 들어가는 곳이라 제공권 확보도 어렵다고 ..
Mark Hertling, 전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 코멘트
벨고로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핵무기 탈취를 못하더라도 바흐무트 함락을 대내외적으로 선전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모색하던 러시아군에게 찬물을 끼얹은 꼴이 된데다가 소수 병력에게 쉽게 국경이 뚫려버리면서 전력의 공백을 체감 시킴으로 써 바흐무트에서 보여준 인해전술식의 대규모 전력의 집중 투입에 대해서 고민꺼리를 만들어 준 상황임
전 유럽 주둔군 사령관의 코멘트대로 이것이 양동작전이라면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침공 전력 중에 일부를 빼서 후방 방어로 돌려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러시아군이 후방 방어를 위해 전력을 빼는 순간이 우크라이나군이 대공세를 펼칠 타이밍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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