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저널 2022년 4월(2)
안녕하세요!
코로나 격리자 부실 급식에 대한 저의 예상을 말해봅니다.
저의 예상은 식사 저리 나올거라 예상하지 않습니다.
진짜 저리 나오면 진짜 심각한거군요.
군에 다녀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식사를 따로 가져다 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보통 동기가 챙기거나 후임이 챙깁니다. 다만 실세가 지정하는 경우 고참이 챙기는 경우도 있죠.
말하고 싶은 요점은 이겁니다.
후임이 식사를 저리 챙기지는 못 할테고 동기나 후임이 챙길 때 격리 병사와 감정이 안 좋을 경우 저런식으로 챙기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격리 병사가 고문관이거나 등등등
그래도 격리자에게 저리 챙겨 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후임이나 동기가 미워도 격리자를 저리 챙기는 일을 실세들이 알면 내무실이 디집어질텐데 요즘은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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