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분쟁은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army/nmyva0rh58

인간이 존제하고부터 아니 생명이 지구상에 존제하고부터 동족간 싸움은 생명역사로 보면 아주 하찮은 찰라의 사건입니다.

 인류역사는 지구생명체 역사의 티끌만도안되는 시간을 살았고 지구란 별도 우주에서보면 해변에있는  많은 모래중 모래한알만큼의 비중도 없는 곳에서 서로 의사소통가능하고 지구상 최고의 지적생명체란 인간들이 서로생각이 다르다고 죽자살자 싸우는거 보면 참 같잔음. 

이게 베타적문화권을 가진 국가가 사라지지 안는한. 죽음의 두려움을 영리목적이나 교세확장의 무기로 써먹는 종교가 사라지지 안는한 분쟁은 계속될 것이고. 현재로선 인류자멸에 브레이크를 걸수있는 유일한 안전장치는 머니 뿐. 그런데 이 돈이란 놈이 종교 못지안게 분쟁의 도화선이란 아이러니.  지금 돌아가는 판보면 압도적 문명의 외계인이 인간들을 인지 했어도 나같아도 피하겠음.  아무리 신기해도  인간 종들이 가진 그 종교란 독특한 비과학적 문화는 이해는 하지만 별로 받아들이고 싶진 안을듯. 

 과연 이넓은 우주에 기록문화를 가진 생명체가 지구에만 있을까? 아니 다른곳에 존재를 하거나 했더라도 인간의 이 하찬은 시간선에 과연 같이 존제 가능 할지. 

 그러다 든생각이 원숭이들이 칼들고 창들고 무리지어 쌈중인 무인도를 발견하면? 근데 예네덜이 핵도 만들어서 서로 죽이니 마니 하고 있음. 과연 인간은 어떻게할까?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4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군사/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