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주의자를 처단하러 왔다는 러시아군 포로 문신(7)
육군본부 주관으로 대전한화구장에서 참전용사 시구식이 있었습니다.
촬영차 대전내려왔내요...
92세 기경춘옹은 참전용사이시며 무공수훈자이십니다.
오랫동안 참전용사 지위를 찾지못하시다가 최근에 참전용사로 인정되셨고 무공수훈까지 받으셨네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육군본부 주관으로 대전한화구장에서 참전용사 시구식이 있었습니다.
촬영차 대전내려왔내요...
92세 기경춘옹은 참전용사이시며 무공수훈자이십니다.
오랫동안 참전용사 지위를 찾지못하시다가 최근에 참전용사로 인정되셨고 무공수훈까지 받으셨네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