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가 되어 기분이 좋은 아브디비카 우크라군(5)
우크라군이 철수함으로써 아우디우카가
점령됐습니다.
그런데, 우크라군은 철수 직전에 대대가
아우디우카내 러시아군 2개 여단 점령지
습격해 심각한 피해 줬단 무협지스런 소릴
했네요.
대대 병력은 640명 정도고 여단 병력은
2400명이라 640명이 4800명에 심각한
피해 줬다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죠.
요충지 공격하는 러시아 여단이 보병
위주였을린 만무하고 기갑, 포병 갖추고
있었을 건데 대대가 갖춘 장비로 그것도
진지에 있는 러시아군에게 심각한 피해
줄 수 없거든요.
우크라군 "격전지 동부 아우디이우카에서 철수"
2024.02.17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남부 타우리아 작전전략군 사령관
올렉산드르 타르나우스키 준장은 이날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아우디이우카 주변의 작전 상황에 따라, (러시아군의) 포위를
피하고 병사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부대를 이 도시에서
철수시키고 더 유리한 전선에서 방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10789?sid=104
우크라, 동부 아우디우카에 병력 추가 투입 "상황 위태로워"
2024.02.15
우크라이나 육군 제3독립돌격여단은 이날 공지를 통해 "아우디우카 지역에
병력이 긴급 재배치됐다"고 전했다.
3여단은 "아우디우카 상황은 위태롭다. 객관적으로 매우 위협적이며
불안정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우리 대대가 적군 점령 지역을 습격해 영웅적으로 작전을 수행했다.
러시아군 2개 여단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0821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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